아이스크림을 하루에 15개나 먹는다면 믿어지시나요. 크림빵도 한 번에 6개씩 먹는다면 더더욱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오마이걸 미미가 9월 2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런 고백을 내놨습니다.

만화책 1000권을 소장한 덕후 생활과 함께 모태솔로 사연까지 풀어놓았는데요.
이번 방송은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와 함께하는 'K-예능 오디세이' 특집으로 꾸며집니다.

밤 10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화책 1000권 덕후, 모태솔로 이유가 됐다
미미는 어린 시절 만화가를 꿈꿨을 정도로 만화를 좋아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개인 소장 만화책만 1000권이 넘고, 한 번에 약 100권씩 구입하기도 합니다.
이 만화 사랑이 뜻밖에도 연애 이야기로 이어졌습니다.
만화 덕후 생활이 연애에 미친 부작용을 공개하며 모태솔로 토크가 시작된 겁니다.
미미는 일본 배우 카사마츠 쇼에게 일본 순정만화 속 로맨스 공식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직접 확인하기도 합니다.
만화 속 설정과 현실의 차이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모입니다.

아이스크림 하루 15개, 크림빵 6개 디저트 사랑
미미의 디저트 취향은 남다른 것으로 유명합니다.
방송에서는 아이스크림을 하루 최대 15개까지 먹었다고 밝혔고, 크림빵도 한 번에 6개를 먹은 적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이 정도면 혈당 걱정이 절로 되는 양인데요. 스튜디오 반응도 남다를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미미는 자신만의 독특한 크림빵 조합도 공개합니다. 크림빵을 먹을 때 꼭 곁들이는 음식이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습니다.
아이스크림 하루 최대 15개, 크림빵 한 번에 6개.

베이커리 서바이벌 심사위원까지 맡은 사연
남다른 디저트 사랑은 미미에게 새로운 기회로 이어졌습니다.
이 취향 덕분에 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심사위원까지 맡게 됐다는 사연이 방송에서 공개됩니다.
취미가 실력이 되고, 그 실력이 다시 새로운 자리로 이어진 경우인데요.
디저트 애정이 남달랐던 만큼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입니다.
데뷔 11년 만의 첫 솔로 도전, 디제잉 3년 연습기
미미는 이번 방송에서 데뷔 11년 만에 처음 도전한 솔로 활동 뒷이야기도 전합니다.
지난달 20일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를 발표했고, 작사·작곡은 물론 앨범 전반 제작에도 직접 참여했습니다.
눈에 띄는 건 디제잉입니다. 취미로 시작해 3년간 연습한 디제잉을 이번 신곡 활동에 접목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곡 무대의 포인트 안무도 방송에서 공개됩니다.
미미가 스튜디오에서 직접 안무를 알려주자 류승수, 조혜련, 카사마츠 쇼까지 자연스럽게 따라 하며 즉석 무대가 펼쳐집니다.

- Q. 미미의 모태솔로 발언은 언제 방송되나요?
- 9월 2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K-예능 오디세이' 특집에서 공개됩니다.
- Q. 미미가 소장한 만화책은 몇 권인가요?
- 1000권이 넘는 만화책을 소장하고 있고, 한 번에 약 100권씩 구입하기도 한다고 밝혔습니다.
- Q. 미미의 디저트 취향은 어느 정도인가요?
- 아이스크림을 하루 최대 15개, 크림빵은 한 번에 6개까지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 Q. 미미의 솔로 앨범은 무엇인가요?
- 데뷔 11년 만에 처음 낸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로, 지난달 20일 발표됐고 작사·작곡과 제작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만화 덕후에 디저트 마니아, 여기에 디제이까지. 이번 방송으로 미미의 새로운 얼굴을 확인할 수 있을 듯합니다.
여러분은 미미가 공개한 모습 중 어떤 부분이 가장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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