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얼굴 요철이나 비립종이 신경 쓰이면 약국부터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런데 약국 연고는 매일 바르기엔 자극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요.
잇퓨 순율크림은 율무와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담아 매일 바르는 방향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쿠폰까지 받으면 24,400원이고, 배송비도 무료입니다.

좁쌀·비립종, 약국 연고보다 크림을 먼저 찾는 이유
병원 시술은 부담스럽고, 약국 연고는 자극 때문에 매일 쓰기는 애매합니다.

그래서 세안 후 가볍게 바르는 크림으로 넘어오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60만 개 넘게 판매된 제품이라는 점도 처음 사는 사람에겐 안심 포인트인데요.

구매평도 15,366건이 쌓였고 평점은 4.57점입니다.
저라면 약국 연고보다 매일 바르는 크림 쪽을 먼저 시도해보겠습니다. 자극이 덜한 편이라 부담이 적으니까요.
발림성과 보습, 순율크림이 다른 이유
제형이 꽤 묽은 편이라 크림보다는 로션에 가깝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만큼 흡수가 빠르고 끈적임 없이 스며듭니다.

속건조가 있는 피부라면 보습감이 오래가는 편이라 아침저녁 데일리로 쓰기 좋습니다.
가벼운 제형이라 다른 스킨케어와 겹쳐 발라도 무겁지 않습니다.

요철 개선, 며칠 만에 되진 않습니다
비립종이나 좁쌀이 바로 사라지길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습니다.

두세 달 꾸준히 발라야 하나둘 옅어지거나 떨어져 나가는 정도입니다.
완전히 없어지는 건 아니라서, 시술을 대체할 거라 기대하고 사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
몇 주만 발라보고 효과를 못 느꼈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단기간에 승부를 보려는 분에게는 맞지 않는 제품입니다.
여기서 갈립니다. 꾸준히 바를 자신이 있느냐 없느냐가 만족도를 가릅니다.
따끔거림 걱정된다면 이것부터
순한 편이라는 평가가 많지만, 처음 며칠은 따끔거림이나 홍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민감성 피부라면 손등이나 턱선에 먼저 발라보고 이상이 없는지 확인한 뒤 얼굴 전체로 넓히는 편이 안전합니다.
부위별 사용법과 다른 제품과의 궁합
눈가나 나비존처럼 예민한 부위도 소량으로 시작하면 무리 없이 바를 수 있습니다.

세안 후 스킨과 로션을 바른 다음, 마지막 보습 단계에서 발라주면 됩니다. 아침엔 선크림 바르기 전 단계로 넣으면 됩니다.
레티놀이나 비타민C 세럼과 같이 쓴다면, 세럼을 먼저 흡수시키고 그 위에 발라주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가격과 혜택, 실제로 얼마에 사는지
현재가는 24,900원이고, 쿠폰까지 받으면 최대 24,400원까지 내려갑니다.
| 현재가 | 24,900원 |
|---|---|
| 쿠폰 적용가 | 최대 24,400원 |
| 배송비 | 무료 |
| 도착 예정 | 내일 9.5.(토) |
| 최대 적립 | 4,460원 |
| 구매평 | 15,366건 · 평점 4.57 |
배송비는 무료이고 내일(9.5. 토) 도착 예정이라 급하게 필요해도 기다림이 길지 않습니다.
네이버 멤버십 조건에 따라 최대 4,460원까지 적립되니, 체감 부담은 2만 원 아래로 내려갑니다.
- Q. 초등학생이 발라도 되나요?
- 제품에 별도 연령 제한이 표기돼 있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 피부는 더 예민할 수 있어 손등에 먼저 발라보고 반응을 확인한 뒤 사용하는 게 안전합니다.
- Q. 비립종이나 쥐젖도 없어지나요?
- 완전히 사라진다기보다 옅어지거나 하나둘 떨어져 나가는 정도입니다. 개인차가 커서 두세 달은 발라봐야 변화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Q. 용기가 예전과 달라 정품인지 궁금해요
- 용기 디자인이 리뉴얼되며 색이나 모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품 확인은 구매 페이지의 판매자 안내를 참고하는 게 안전합니다.
스킨케어 얘기는 여기까지 하고, 요즘 화제인 다른 글도 가볍게 보고 가세요.
요철이나 좁쌀 때문에 신경 쓰인다면, 약국 연고 대신 매일 바를 크림부터 시작해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민감한 피부면 손등 테스트부터, 꾸준히 바를 자신 있으면 지금 쿠폰가로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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